골프뉴스/칼럼 천안 골드힐CC(18홀) 개장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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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골드힐CC(18홀) 개장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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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억 투입 ‘5성급 웰니스 호텔’도 본격 추진


충남 천안 골드힐카운티 리조트 관광단지 내 골드힐CC(18홀)가 조만간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관광단지 내에 국제적 수준의 5성급 프리미엄 호텔 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그동안 고급 숙박 인프라 부족으로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및 웰니스 관광객 유치에 한계를 겪던 천안 지역에 새로운 대형 랜드마크가 들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시행자인 라미드그룹(회장 문병욱) 계열 (주)버드우드(대표이사 윤진근)는 관광단지 핵심 시설인 ‘천안골드힐CC’ 골프코스 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일원(해발 350m)에 조성된 골프장은 특히 경기도 안성, 충북 진천, 충남 천안의 접점 지역에 위치해 남안성IC와 북천안IC에서 1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어 수도권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현재 클럽하우스 건축물 사용승인 절차가 진행 중이며, 승인이 완료되는 대로 체육시설업 조건부 등록을 신청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행사는 골프장을 우선 운영해 고객 유입을 앞당기고 민간투자 사업의 조기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골프장 개장에 발맞춰 관광단지 내 핵심 숙박시설 5성급 프리미엄 호텔 건립도 본격화된다.

총사업비 약 150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민간투자 유치 중심으로 진행되며, 사업 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다.

복합 체류시설은 200실 이상의 객실, 대형 연회장, 컨벤션홀, 레스토랑, 스파·웰니스 센터, 수영장, 비즈니스 라운지 등 최고급 부대시설 구축된다.

현재 (주)버드우드는 국제적 수준 호텔 브랜드 유치를 위해 국내외 유수 운영 및 투자사와 협의 중이다.


(주)버드우드 윤진근 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니스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완성함으로써 골프와 호텔, 의료 기능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해 천안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미드그룹은 전국에 다수의 호텔과 레저, 부동산 자산을 보유한 전문 기업이다

골프·레저 부문은 천안골드힐CC(18홀), 양평TPC(27홀), 남양주CC(18홀), 엠스클럽 의성(27홀), 태안 플라밍고CC(36홀), 속리산CC(18홀), 양산 에덴밸리(18홀) 리조트를 운영중이다. 호텔 부문은 라마다 송도, 이천 미란다, 서울 강북 빅토리아, 강남 라마다 서울 호텔 등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출처 : 골프산업신문(http://www.golf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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