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자골프랭킹> 1.티티쿨↑, 2.코다↓, 3.리디아 고, 4.이민지↑, 6.미유↑, 8.김효주, 38.이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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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초대 우승자 배소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세계여자골프랭킹
1.지노 티티쿨(태국) 10.12(1↑)
2.넬리 코다(미국) 9.96(1↓)
3.리디아 고(뉴질랜드) 6.37
4.이민지(호주) 5.59(1↑)
5.인 뤄닝(중국) 5.48(1↓)
6.야마시타 미유(일본) 5.23(9↑)
7.에인절 인(미국) 5.01(1↓)
8.김효주(한국) 4.81
9.유해란(한국) 4.69(2↓)
10.찰리 헐(잉글랜드) 4.62(10↑)
11.다케다 리오(일본) 4.37(1↑)
12.사이고 마오(일본) 4.36(2↓)
13.먀아 스타르크(스웨덴) 4.23(4↓)
14.로렌 코플린(미국) 3.93
15.해나 그린(호주) 3.91(4↓)
20.로티 워드(잉글랜드) 3.57(4↑)
28.김아림(한국) 2.78(12↑)
38.이예원(한국) 2.40(4↓)
58.박현경(한국) 1.92
81.배소현(한국) 1.50(10↑)
102.성유진(한국) 1.19(16↑)
배소현(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81위에 올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AIG 위민스 오픈에서 우승한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랭킹 6위로 상승했다.
올 시즌 우승 없는 넬리 코다(미국)는 AIG에서 공동 36위에 그쳐 72주 만에 세계랭킹 1위를 지노 티티쿨(태국)에게 내주고 2위로 내려왔다.
티티쿨은 5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랭킹 평균 포인트 10.12점을 획득해 코다(9.96점)를 앞섰다.
지난해 개막 5연승을 비롯해 7승을 올린 코다는 3월 25일 이후 72주 만에 2위로 밀려났다.
티티쿨은 최근 7개 대회 중 3개 대회에서 우승 한 차례를 비롯해 '톱5'를 세 차례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적을 내 2022년 11월 이후 약 2년 9개월 만에 1위로 올랐다.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3위, 이민지(호주)가 인 뤄닝(중국)을 5위로 끌어 내리고 4위를 차지했다.
AIG 야마시타 미유는 지난주 15위에서 무려 9계단 상승했다.
한국 선수 중에선 8위를 지킨 김효주가 최고 순위를 달리고 있다. 유해란은 두 계단 하락한 9위로 밀려났다.
AIG 여자오픈 공동 4위에 오른 김아림은 무려 12계단을 끌어올려 28위를 마크했다.
출처 : 골프경제신문(http://www.golf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