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김효주, 아쉬운 준우승...김세영 공동 4위, 유해란 공동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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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해 역전승을 기대했던 김효주와 김세영이 아쉽게 졌다.
우승은 인 뤄닝(중국)에게 돌아갔다.
올 시즌 메이저 2승의 유해란은 '톱10'에 들었다.
3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 TPC 보스턴(파72·653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
김효주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인 뤄닝에게 2타 차로 져 단독 2위에 올랐다.
인 뤄닝은 2타 차로 우승해 우승상금 66만 달러(약 9억1000민원)를 획득했다.
2024년 10월 메이뱅크 챔피언십 우승 이후 인뤄닝은 1년 10개월여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통산 6승을 올렸다.
지난 3월 포티넷 파운더스컵과 포드 챔피언십에서 연속 우승한 김효주는 개인 통산 10승에 도전했지만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공동 2위로 출발한 김세영은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로 1타를 잃어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4위를 마크했다.
2024년 이 대회 우승자인 유해란은 합계 8언더파 280타로 임진희, 이소미 등과 공동 9위를 차지했다.
안나린은 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13위, 최혜진은 합계 6언더파 282타로 공동 17위에 랭크됐다.
강민지는 합계 3언더파 285타로 공동 27위, 윤이나는 합계 이븐파 288타로 공동 44위, '루키' 이동은은 합계 1오버파 289타로 공동 50위에 머물렀다.
출처 : 골프경제신문(http://www.golfbiz.co.kr)F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