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칼럼 [LPGA]김세영, 단독 6위...티티쿨,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2연패...시즌 상금 111억 '대박' / 윤경진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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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김세영, 단독 6위...티티쿨,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2연패...시즌 상금 111억 '대박' / 윤경진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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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1승을 올린 김세영(32)은 아쉽게 투어 챔피언십에서 역전승에는 실패했지만 단독 6위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디펜딩 챔피언' 지노 티티쿨(22·태국)이 2연패를 달성했다. 태국 선수가 우승과 준우승을 차자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73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달러(약 161억6450만원)) 최종일 경기 4라운드. 

김세영은 이날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쳐 전날 단독 4위에서 단독 6위로 밀려났다. 상금 19만5000달러. 김세영은 2019년 이 대회 우승자다.

유해란과 이소미는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공동 10위에 올랐다. 상금 10만7157달러.


티티쿨은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26언더파 262타를 쳐 6타를 줄이며 추격한 2위 파자리 아난나루칸(태국)을 4타 차로 넉넉하게 제치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우승상금 400만 달러(약 58억8000만원).

아난나루칸은 준우승 상금 100만 달러를 받았다. 

세계랭킹 1위 티티쿨은 2020년과 2021년 고진영 이후 2연 연속 우승자 이름에 두번째로 올렸다. 티티쿨은 이번 우승으로 2022년 투어에 합류한 뒤 통슨 7승을 올렸다. 올 시즌 3승이다.

티티쿨은 최종전 우승으로 올 시즌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상금, 평균 타수, 다승자 부문 1위를 확정했다.

특히, 티티쿨은 올해의 선수, 상금, 평균 타수 등 LPGA투어 3개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2022년 리디아 고(뉴질랜드) 이후 3년 만이다.

지난해 한 시즌 처음으로 600만 달러를 돌파한 티티쿨은 올 시즌 다시 700만 달러를 돌파한 최초의 선수가 됐디. 티티쿨은 이번 우승상금을 보태 올 시즌 총상금 757만 8330달러(약 111억5530만원)로 상금 랭킹 1위에 올랐다. 2년 동안 이 대회에서만 800만 달러를 벌어 들였다. 

지난해 7승을 거뒀지만 올 시즌 우승 없는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는 벙커 샷 이글 등 4타를 줄여 합계 20언더파 268타로 단독 3위를 차지했다. 코다의 상금은 55만 달러.

임진희는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쳐 이민지(호주) 등과 공동 13위, 최혜진은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전날 공동 36위에서 공동 26위로 상승했다.

김효주는 합계 6언더파 282타로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공동 41위에 랭크됐다.

이미향과 김아림은 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43위, 고진영은 합계 4언더파 284타로 단독 46위에 머물렀다.

윤경진=뉴욕특파원

출처 : 골프경제신문(http://www.golf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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